컴퓨터가 다 날아가서 결국 직접 OS 설치하고 블로그 포스팅 자료 다시 구했다.



컴퓨터로 부팅하자말자 DEL 키로 누르면 나오는 CMOS다.

대부분 DEL 키 누르는 거지만 요즘은 다 다양해졌다.

내가 쓰는 ASROCK 메인보드는 F2로 들어간다.

각자 메인보드마다 CMOS 진입이 다르니 확인은 필수다.



BOOT 화면으로 넘어가면 부팅순서를 정할 수 있다.

여기서 UEFI 혹은 레거시 USB로 부팅순서를 정할 수 있다.

참고로 CMOS에 진입 전 USB를 꽂아야 인식한다.

CMOS 들어와서 USB 연결해도 인식 못하는 게 많으니 참고할 것.



요즘은 UEFI로 한다.

나는 그냥 레거시 USB로 부팅을 하겠다.



USB 적용된 모습이다.



CMOS 설정이 다 되면 저장 후 나가면 된다.

그리고 USB로 부팅 넘어가는지 확인한다.



USB로 부팅 넘어가면 윈도우 설치 화면이 뜬다.

여기서는 뭐 없으니 다음 눌러서 진행한다.

 


복구는 말 그대로 운영체제 날아갔을때 복구하는 기능이다.

하지만 지금은 컴퓨터 조립하고 SSD OR HDD에 아무것도 없다는 가정하에 작성이니 지금 설치를 누른다.



CD KEY 입력을 하고 넘어가면 된다.

CD KEY 없다고 걱정할 필요 없는 게 밑에 제품 키가 없음 하면 넘어가긴 한다.



그냥 집에서 쓸 거면 Home으로도 충분하다.

여러 기능을 많이 쓰고 싶으면 PRO 선택한다.



동의서 체크하고 넘어간다.



여기서는 사용자 지정으로 넘어간다.



아마 대부분 SSD랑 HDD를 사용하니 여러 개 뜰 것이다.

새로 만들기로 용량을 할당한다.



용량 할당하는 모습이다.



할당이 다 되면 시스템 예약으로 용량이 조금 떨어져 나간다.

컴퓨터에 필요한 것이 할당된 것이니 두려워 말고 넘어간다.



이제 설치가 시작된다.



한번 재부팅을 하는데 기다려준다.



기다리면 파란 화면으로 뜨면서 슬슬 작동되는 모습이 보인다.



최신으로 다운 받으니 선택지가 많다. 물론 우리는 한국이다.



우리는 마소 입력기를 사용하면 된다.



또 다른 레이아웃 선택하는 물음이 뜨는 데 굳이 필요한 사람이 아니면 넘어간다.



네트워크가 연결되어있으면 업데이트 확인한다.



회사에서 쓰는 거 아니면 개인용이다.

조직용이면 그룹관리에서 관리자가 준 자료를 참고할 것.



마이크로소프트 아이디 있으면 입력하면 된다.

없으면 당황하지 말고 계정을 만들 수도 있고 밑에 오프라인 계정이 있다.



이제 이름을 입력하고 넘어간다.



암호도 사용한다.



암호를 한 번 더 입력한다.



힌트도 입력하라니 하나 써본다.



나는 귀찮으니 전부 꺼버린다.

사람마다 다르니 잘 읽어보고 선택할 것.



드디어 적용 화면이 뜬다.

기다리면 된다.



바탕화면이 뜨면 조금 기다리면 된다.

윈도우10은 드라이버를 자동 검색해서 설치하기 때문에

그래픽카드, 메인보드등 설치 CD 없는 사람들은 기다리면 자동으로 설치하고 적용한다.



드디어 기본적인 조립, OS 설치에 대해 끝냈다.

자료가 다 날아가서 급하게 만들다 보니 조금 허접하다.

최대한 초보자들도 이해할 수 있게 캡처를 많이 했다.

보고 어렵다고 생각되면 댓글을 부탁한다.

최대한 고쳐보겠다.


Posted by 땡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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