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슬랙웨어는 켜둔채로 원격접속을 한번 해보겠다.
즉, 서버 컴퓨터는 놔두고 외부에서 작업을 위해 접속하는 방식이다.
사용자는 서버가 설치되어있는 사무실, IDC등등 직접 갈 필요 없이 외부에서 작업을 하면 된다.
이번 접속으로는 SSH를 사용하겠다. 옛날에 사용하던 텔넷보다 훨씬 안전하기 때문이다.
사용 프로그램은 PuTTY를 사용했다.
1. 먼저 SSH를 사용하기 위해 리눅스에서 sshd_config파일에 들어간다.
#root@호스트명:~# vi /etc/ssh/sshd_config |
2. 13번째줄에 포트 설정이 있다.
Well-Known 포트라고 0~1023번 포트는 지정되어있다.
물론 보안을 위해서는 접속하는 포트를 변경하는것도 좋다.
서버에 직접 접속하는 사람이 굳이 알려진 포트를 사용해서 해킹의 위험이 되는걸 방지할수있다.
난 공부목적이니 주석만 지웠다.
3. 44번줄에 가면 루트 로그인이 있다.
주석을 제거하고 yes로 변경했다.
당연히 실제로는 보안에 문제가 있으므로 절대로 루트 로그인을 비활성화 해야한다.
4. ssh를 재실행한다.
5. PuTTY 파일을 실행한다.
6. ifconfig -a 명령어로 현재 내가 사용하는 인터넷을 확인한다.
7. 나처럼 사용하는 PC와 리눅스가 같은 내트워크 대역이 아니다.
그러면 내 PC에서 리눅스로 접속할수있게 네트워크 설정을 해보자.
버추얼박스 - 파일 - 환경설정에 들어가서 네트워크탭에 간다.
8. 네트워크 탭에서 내가 사용하는 네트워크의 설정을 들어간다.
9. 여기서 포트포워딩으로 들어간다.
10. 호스트IP는 현재 내가 사용하는 윈도우 PC의 아이피를 입력한다.
게스트는 리눅스 IP를 입력하고 나간다.
11. 같은 네트워크 대역이면 그냥 리눅스 서버 IP를 입력한다.
나처럼 NAT네트워크를 설정한 사람은 윈도우 IP를 입력한다.
12. 시큐리티 창이 뜨는데 그냥 Y
13. 루트 입력하고 패스워드를 넣는다.
그럼 로그인이 성공
14. 하지만 지금까지 슬랙웨어를 사용하며 한글을 못봤을수가 있다.
이제 한글을 보기위해 로케일을 설정한다.
15. export LANG 글자가 보일것이다.
나는 UTF8을 위해 일부러 ko_KR.UTF-8로 설정했다.
16. 저장했으면 정책을 적용하자.
17. 다시 들어가서 바뀐게 있는지 확인한다.
18. 처음에 별로 바뀐거 없겠네 싶지만 우측 하단에 한글이 뜨는게 보인다.
19. locale 명령어로 LANG이 바뀌었는지 확인한다.
20. 하지만 원격접속이 아닌 일반 리눅스에서는 오히려 깨진다.
파일들도 한글로 깨지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오랜만에 포스팅 끝!
작업이 느려서 무엇부터 해야하나 싶었다.
다행히 필요한게 금방 생각났고 오늘 포스팅을 작성했다.
다음에는 최소설치한뒤 그래픽 설치를 시작해보겠다.
그래픽 환경에서는 다른 언어 받아주니까 궭뤬처럼 깨지지도 않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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